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이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여전히 '자금세탁을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크루그먼은 과거 비트코인이 10달러일 때부터 하락에 베팅해 온 대표적인 비판론자다.
이번 발언은 2026년 1월 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확인됐다. 크루그먼은 “비트코인은 상품이 아니며, 본질적인 가치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크루그먼의 지속적인 비판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시장이 수십 배 성장했음에도 여전히 과거 인식을 고수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