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달러 규모의 ETF 발행사 비트와이즈(Bitwise)는 비트코인의 강세장이 본격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1월 9일(현지시간) 업계 전문가 피트 리조(Pete Rizzo)가 공유한 영상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측은 현재 시장에서 매도자 수가 급격히 줄고 있으며, '머지않아 매도자가 사라질 것'이라며 가격 급등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제한된 공급을 바탕으로 수요가 폭발할 경우 가격이 급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와이즈는 기관투자자 중심의 ETF 상품을 운용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이후 투자자 유입 증가에 주목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