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 증시가 1% 이상 하락세로 개장했다. PANews 보도에 따르면, 1월 21일 오전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8.60포인트(1.36%) 하락한 52,272.50으로 개장했다. 한국 코스피 지수도 74.42포인트(1.52%) 떨어진 4,811.33으로 출발했다. 이번 하락은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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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국 증시 동반 급락…닛케이·코스피 1% 이상 하락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