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에서 커스터디 플랫폼 세푸로 1억6424만1149달러 규모의 USDT가 이체됐다.
이번 이동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포착됐으며, 대규모 자금 이체인 만큼 거래소 유동성 조정이나 커스터디 이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온체인 자금 이동만으로 매수·매도 의도를 단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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