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Onchain Lens에 따르면, 대형 투자자로 알려진 '1011 고래'가 최근 보유 중인 ETH 및 BTC의 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 일부를 청산했다. 이번 청산으로 약 973만 달러 손실이 발생했으며, 잔여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 규모는 약 5,094만 달러에 달한다.
한편, 해당 주소는 지난 24시간 동안 바이낸스를 통해 약 39억 7,000만 달러어치의 이더리움(148,000개)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배율 레버리지 포지션을 줄이는 대신, ETH 현물에 대한 투자 비중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