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가 토큰화된 주식(Tokenized Stocks)에 대한 24시간 거래와 이용자 직접 자산관리(Self-custody)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 주식 거래의 시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이용자가 자산을 스스로 보관할 수 있게 함으로써 암호화폐 시장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로빈후드는 최근 암호화폐 투자자 유입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결정이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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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및 자산 직접관리 도입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