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아캄(Arkham)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비트코인 관련 ETF와 트러스트를 통해 약 1시간 전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로 총 1,364개의 비트코인(BTC)을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9,159만 달러(약 1,224억 원) 규모로, 이번 이체에는 비트코인 ETF,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CoinDesk Crypto 5 ETF 등이 포함돼 있다. 업계에서는 대규모 매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해당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그레이스케일, BTC 1,364개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