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서비스 웨일얼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4,546 BTC(약 3억 458만 달러)가 미확인 지갑에서 새로 생성된 미확인 지갑으로 이체됐다.
이번 이동은 거래소 지갑이 아닌 개인 또는 기관 보유 지갑 간 이동으로 추정된다. 별도 입출금 기록이 확인되지 않아 즉각적인 매도나 매수 신호로 보기보다는 보안 강화, 지갑 통합·분산 등 내부 지갑 관리 차원의 움직임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온체인 대형 이체는 시장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실제 거래소로의 이동 여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가격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