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 창립자이자 카르다노(Cardano) 창립자인 찰스 호스킨슨이 맥도날드 유니폼을 입고 홍콩에서 열린 컨센서스(Consensus) 콘퍼런스에 등장했다.
그는 행사 현장에서 “시장 심리가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떨어졌지만 이는 큰 문제가 아니다”라며 “미시적으로는 상황이 매우 좋지 않아 보이지만, 거시적으로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비전, 그리고 서사가 필요한 시점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호스킨슨의 이 같은 발언과 퍼포먼스는 약세장 속 투자 심리 위축을 풍자하는 동시에, 장기적 관점에서 암호화폐 업계의 새로운 내러티브 정립 필요성을 강조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