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SOL 현물 ETF로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SoSoValue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2월 19일 기준 SOL 현물 ETF로 하루 동안 총 594.36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ETF별로는 Bitwise Solana Staking ETF(BSOL)에 546.18만 달러가 들어오며 가장 큰 유입을 기록했고, 해당 상품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 규모는 6.91억 달러에 이르렀다. Fidelity Solana Fund ETF(FSOL)에는 48.18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누적 순유입이 1.60억 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총 순자산가치는 7.10억 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52%이며, 전체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8.86억 달러로 파악된다. 이는 솔라나에 대한 기관 및 ETF 기반 투자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