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인플루언서 피트 리조(@pete_rizzo_)는 X를 통해 "파나마가 해외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에 대해 양도소득세 0%를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를 두고 "게임이론이 작동하는 모습"이라며, 각국이 자본과 혁신을 유치하기 위해 친비트코인 정책 경쟁에 나서는 흐름의 일환이라고 평가했다.
파나마는 역외 금융·조세 허브로 꼽히는 국가로, 비트코인에 대한 세 부담을 사실상 제거함으로써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와 관련 서비스 유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