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장펑자오(CZ)가 실물자산 토큰화(RWA)와 예측시장이 향후 암호화폐 산업의 주요 흐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온체인 분석 계정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CZ는 2월 12일 진행된 바이낸스 스퀘어 AMA에서 “실제 자본과 빌더들이 RWA 토큰화와 예측시장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각국 정부가 금, 희토류, 물 등 향후 석유보다 더 큰 가치를 가질 수 있는 자산을 토큰화해 인프라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월드컵 같은 글로벌 이벤트를 계기로 예측시장이 급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이번 발언은 규제 환경이 성숙할 경우 전통 자산과 암호화폐 시장 간 연계가 강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