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군이 이란의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후계 구도와 관련해 강경 경고를 내놨다.
Odaily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란이 지도부를 재편하고 새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40년 만에 소집되는 이란 전문가회의가 조만간 쿠姆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하메네이의 후계자와 그 임명을 추진하는 모든 인물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후계자 선출에 참여하려는 이들에게도 이스라엘의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이란 최고지도자 승계 과정 전반을 잠재적 군사 공격 범위에 포함하겠다는 신호로, 중동 지역 긴장 고조가 불가피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