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ABC 뉴스 인터뷰에서 이란의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을 언급하며, 해당 인물이 사전에 자신의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우리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만약 승인을 받지 못하면 오래 재임하지 못할 것”이라며, “특히 나처럼 절대 협상하지 않는 대통령이 없을 때마다 10년마다 같은 일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나는 사람들이 5년 뒤 다시 같은 일을 겪게 하고 싶지 않다. 더 나아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도록 절대 놔둬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이란의 차기 최고지도자 인선 과정과 핵 개발 문제를 둘러싼 미국의 강경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