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가 1분기 영업이익 113억4천6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매출은 936억7천5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고, 순투자손실도 전년보다 개선됐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의 1분기 매출은 936억7천500만달러로 전년 동기 897억2천500만달러에서 늘었으며, 시장 예상치 892억7천400만달러를 상회했다. 순이익은 101억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46억300만달러보다 증가했다. 1분기 순투자손실은 12억4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50억3천800만달러 손실 대비 개선됐다.
앞서 시장은 버크셔의 실적 방어력과 투자 성과에 주목해 왔으며, 이번 실적은 핵심 사업의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