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한 주 동안 XRP 현물 ETF에서 약 64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XRP 현물 ETF 가운데 가장 큰 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Bitwise ETF XRP로, 주간 순유입액은 463.69만 달러였다. 이에 따라 해당 ETF의 XRP 누적 순유입 규모는 3.75억 달러에 이르렀다.
Canary ETF XRPC에는 같은 기간 197.82만 달러가 순유입돼, XRPC 기준 역대 누적 순유입은 4.21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반면 21Shares가 운용하는 XRP 현물 ETF TOXR에서는 지난주 597.86만 달러가 순유출됐으며, TOXR의 누적 순유출 규모는 2,387만 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전체 XRP 현물 ETF의 순자산(NAV)은 약 10.10억 달러이며, 이는 XRP 전체 시가총액의 약 1.14% 수준이다. XRP 현물 ETF 역사적 누적 순유입 규모는 총 12.10억 달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