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플랫폼 X가 게시물별로 댓글을 지역별로 제한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공식 출시했다.
Watcher.Guru에 따르면, 이번 기능을 통해 이용자는 게시물을 올릴 때 특정 지역 사용자의 댓글만 허용하거나, 일부 지역의 댓글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댓글 가능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
X는 최근 창작자와 기업 계정을 중심으로 노출·상호작용 제어 기능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조치는 지역별 타깃 커뮤니케이션 및 규제 대응 수단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