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색스가 특별정부직원 임기 130일 상한에 따라 3월 27일 백악관 인공지능(AI)·암호화폐 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Odaily가 Decrypt를 인용해 보도했다.
색스는 재임 기간 디지털자산 시장구조와 스테이블코인 관련 입법 추진에 관여했으며, 미국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 설립도 지지했다. 다만 관련 법안들은 아직 추가 논의와 입법 절차가 남아 있는 상태다.
색스는 퇴임 이후에도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 공동의장 자격으로 관련 현안에 계속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