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국 증시 개장 초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암호화폐 관련 종목도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0.76%, S&P500지수는 0.60%, 나스닥지수는 0.71% 내렸다.
암호화폐 관련 종목 가운데 코인베이스(COIN)는 3.71% 하락했고, 스트래티지(MSTR)는 3.18% 내렸다. 이외에도 솔라나 관련 종목은 2.99%, 비트마인(Bitmine)은 2.49%, 샤프링크(SharpLink)는 1.84%, 서클(Circle)은 1.80% 하락했다.
이번 약세는 미 증시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 약화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msx.com은 애플,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엔비디아 등 미국 주식과 ETF를 기초자산으로 한 RWA 토큰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