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가격이 26일 기준 85달러(약 12만8,078원)까지 하락하며 90달러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전환됐다. 핵심 지지선인 80달러 방어 여부에 따라 추가 하락 또는 반등의 갈림길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하락은 알트코인 전반의 약세 흐름 속에서 발생했다. 고금리와 끈적한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긴장이 겹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대된 영향이다. 솔라나(SOL)의 온체인 트랜잭션 점유율도 44%로 낮아지며 이전 대비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검증자 투표나 자동화 거래가 수치를 부풀린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디파이(DeFi) 지표 역시 약세다. 주간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총예치자산(TVL)도 하루 새 1.3%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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