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위험가중자산(RWA) 부문이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동반 상승했지만, 인공지능(AI) 부문은 소폭 하락했다.
PANews는 3월 31일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24시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RWA 부문은 2.16% 상승하며 주요 섹터 중 가장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다.
RWA 관련 종목 가운데서는 Keeta(KTA)가 33.75% 급등했고, Centrifuge(CFG)는 8.06%, Sky(SKY)는 2.72% 올랐다.
주요 자산도 강세를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1.87% 상승하며 6만7000달러 부근에서 움직였고, 이더리움(ETH)은 3.15% 올라 2000달러선을 유지했다.
다른 부문별로는 디파이(DeFi)가 1.36% 상승했고 River(RIVER)는 26.28% 급등했다. 레이어2는 1.24% 올랐으며 Optimism(OP)은 3.16% 상승했다. 밈코인 부문은 1.03% 상승했고 BUILDon(B)은 5.42% 올랐다.
이 밖에 CeFi는 0.61% 상승했고 FTX(FTT)는 9.98% 올랐다. 레이어1은 0.57% 상승했으며 Zcash(ZEC)는 5.24% 상승했다. PayFi는 0.25% 올랐고 Bitcoin Cash(BCH)는 2.64%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