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는 2020년 8월 이후 비트코인이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한 주류 자산이라고 밝혔다.
앞서 피터 시프는 지난 5년간 비트코인 가격 상승률이 12%에 그쳤다고 주장하며, 같은 기간 나스닥 지수는 57.4%, S&P500 지수는 59.4%, 금은 163%, 은은 181%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 성과가 비트코인의 핵심 매력이라면 왜 계속 보유해야 하느냐고 지적했다.
이에 세일러는 투자 성과는 비교하는 시간 구간이 중요하다며, 2020년 8월 이후 비트코인은 다른 주류 자산 대비 압도적인 성과를 보여왔고 기간을 더 길게 볼수록 격차는 더 커진다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