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이더리움(ETH)을 보유한 고래 주소가 7,050 ETH를 바이낸스에 입금해 전량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추정 실현 수익은 약 164만7000달러다.
13일 PANews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Ai Yi)는 주소 0xf4a…48cCa가 약 2시간 전 평균 2187달러에 7,050 ETH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전했다. 해당 물량이 실제 매도됐다면 이 주소는 약 164만7000달러의 수익을 확정한 셈이다.
앞서 이 주소는 2월 20일 바이낸스에서 평균 1954달러에 7,100 ETH를 출금했으며, 당시 매입 규모는 약 1387만달러였다. 보유 기간 중 최대 미실현 수익은 약 276만3000달러로 추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