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럭스는 X를 통해 인터넷의 애플리케이션 계층은 그 어느 때보다 분산화되고 있지만, 인프라 계층은 오히려 더 중앙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스템 장애와 반도체 공급 차질 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플럭스는 신뢰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출처는 X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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