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14일(미 동부시간) 총 5천303만2천9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4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을 이어갔다고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장 큰 일일 순유입은 피델리티의 FETH로, 3천805만9천300달러가 유입됐다. FETH의 누적 순유입액은 22억7천100만달러다.
블랙록의 ETHA는 1천49만2천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7억3천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33억9천300만달러다.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79%, 누적 순유입액은 117억3천만달러로 나타났다.
최근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기관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투자 심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