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 현물 ETF가 4월 17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총 1303만63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날 순유입 규모가 가장 큰 상품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로, 1092만2900달러가 유입됐다. BSOL의 누적 순유입은 8억1900만달러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는 211만34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누적 순유입은 1억5500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억300만달러이며, SOL 순자산 비율은 1.76%다.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10억1000만달러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