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소폭 반등한 가운데 NFT 섹터가 24시간 기준 3.80% 올라 주요 섹터 중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1.73% 상승해 7만6천달러를 다시 웃돌았고, 이더리움(ETH)은 1.28% 올라 2,300달러를 넘어섰다.
Odaily에 따르면 NFT 섹터 내에서는 블러(BLUR)가 13.35%, 퍼지 펭귄스(PENGU)가 7.50% 상승했다. 테마 지수에서는 MAG7.ssi가 1.75%, DEFI.ssi가 0.54%, MEME.ssi가 2.15% 올랐다.
다른 섹터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SocialFi 섹터는 5.63% 상승했고, 섹터 내에서는 톤코인(TON)이 5.62%, 칠리즈(CHZ)가 12.54% 올랐다. 밈 섹터는 1.66%, 레이어2 섹터는 1.53%, PayFi 섹터는 1.42%, CeFi 섹터는 1.39%, 레이어1 섹터는 1.16%, 디파이 섹터는 0.40% 상승했다.
주요 종목별로는 ImmutableX(IMX)가 7.38%, Safe(SAFE)가 7.91%, Gate(GT)가 2.79%, Canton Network(CC)가 5.06%, Curve DAO(CRV)가 4.10% 상승했다. 섹터 과거 흐름을 반영하는 지수에서는 ssiSocialFi가 6.30%, ssiNFT가 4.23%, ssiRWA가 3.24% 올랐다.
이번 반등은 특정 단일 재료보다는 섹터 전반의 매수세 확산이 반영된 흐름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