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민간 부문이 4월 제조업 회복에 힘입어 반등했다. 다만 높은 에너지 가격과 투입 비용 상승이 기업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Tsvetana Paraskova에 따르면 인도 경제는 제조업 부문의 강한 회복세에 힘입어 개선 흐름을 보였지만, 기업들은 여전히 비용 압박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회복은 제조업 활동 개선이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기업 수익성과 생산 확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