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통령실은 푸틴 대통령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와 회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국영 리아노보스티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현재 중동 정세와 관련해 이번 만남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회동은 중동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와 이란 간 외교 조율에 관심이 쏠리는 배경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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