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Rowe Price가 액티브 운용 암호화폐 ETF의 세 번째 수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28일 블룸버그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에 따르면 해당 ETF의 제안 티커는 'TOKN'이며 수수료율은 0.75%다. 그는 해당 상품이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발추나스는 T. Rowe Price가 이 분야에 진출한 액티브 운용 자산운용사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며 이번 ETF를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이번 신청은 전통 대형 자산운용사의 암호화폐 ETF 시장 참여 확대 흐름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