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3,615 BTC(약 2억8,174만달러)가 이동했다고 웨일얼럿이 전했다.
대규모 비트코인 거래소 유입은 통상 매도 가능성으로 해석돼 단기적으로 시장 경계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다만 기관 수탁이나 내부 자금 이동일 가능성도 있어 이번 거래만으로 즉각적인 매도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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