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 유조선 소속 초대형 유조선이 원유 190만 배럴 이상을 싣고 미 해군 추적을 피한 채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Odaily에 따르면 현지시간 3일 해사정보업체 '탱커 트래커스'는 해당 선박이 약 2억2천만달러 규모의 원유를 실은 상태로 인도네시아 롬복 해협을 지나 리아우 제도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 감시와 해상 원유 운송 우회 움직임이 다시 부각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이란 국영 유조선 소속 초대형 유조선이 원유 190만 배럴 이상을 싣고 미 해군 추적을 피한 채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Odaily에 따르면 현지시간 3일 해사정보업체 '탱커 트래커스'는 해당 선박이 약 2억2천만달러 규모의 원유를 실은 상태로 인도네시아 롬복 해협을 지나 리아우 제도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 감시와 해상 원유 운송 우회 움직임이 다시 부각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카테고리 기사
댓글
2
추천
3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2개
BLUE_14
2026.05.04 01:12:35
좋은기사 감사해요
사계절
2026.05.03 21:39:43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