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가 배럴당 109달러를 돌파하고 WTI 유가도 105달러를 웃돌았다. 반면 금 현물은 온스당 4580달러 아래로 내려갔고, 은 현물도 2% 넘게 하락했다.
Odaily에 따르면 Gate 데이터 기준 금 현물은 온스당 4580달러를 하회하며 장중 0.85% 내렸다. 은 현물은 2% 이상 하락한 74.24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는 장중 1.35% 올라 배럴당 109달러를 돌파했다. WTI 유가는 105달러선까지 상승했고, WTI 선물은 2달러 오른 103.94달러로 1.96% 상승했다.
이번 움직임은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위험회피 및 인플레이션 경계 심리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