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슨 모우가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1천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다른 글로벌 화폐를 대체하면 달러가 아닌 비트코인 기준으로 자산 가격이 매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는 피트 리조의 X 게시물이다. 게시물에 따르면 모우는 "달러로 가격을 매기는 일이 멈출 것"이라며 "1사토시가 1달러의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샘슨 모우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로, 그간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도입과 초장기 가격 상승 전망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다만 이번 발언은 개인 전망으로, 구체적인 시점이나 실현 경로는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