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FDT(퍼스트 디지털 트러스트) 창업자 빈센트 초크는 WLFI가 전날 손오공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데 이어, FDT 역시 손오공의 공개적인 공격 대상이었다고 밝혔다.
초크는 지난 12개월 동안 손오공이 FDT를 상대로 공개 비난과 의혹 제기를 이어왔지만 현재까지 실질적인 증거는 제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손오공이 이른바 내부 증거를 찾겠다며 두 차례 공개 현상금을 내걸었고, 규모도 5000만달러에서 1억달러로 높였지만 아직까지 이를 받아간 사람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WLFI는 전날 손오공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