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현물 ETF에 지난 거래 주간 미국 동부시간 기준 5월 4~8일 3,923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주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비트와이즈 ETF BSOL로 3,639만1,500달러가 유입됐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8억6,200만달러다.
피델리티 ETF FSOL에는 같은 기간 283만9,900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억6,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억8,700만달러, 전체 SOL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1.82%다. 누적 순유입액은 10억6,0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