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밸류 데이터에 따르면 12일(미 동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1억310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블랙록의 ETHA는 이날 1억200만달러가 순유출되며 가장 큰 유출 규모를 기록했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8억9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블랙록의 스테이킹 이더리움 ETF ETHB에는 1174만6900달러가 순유입됐다. ETHB의 누적 순유입액은 5억1700만달러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33억9300만달러,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86%로 나타났다. 누적 순유입액은 119억39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