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유진에 따르면 멀티코인 캐피털이 AAVE 15만개, 약 1천491만달러어치를 갤럭시 디지털과 비트고로 이체한 뒤 주요 중앙화 거래소로 분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물량은 바이낸스, OKX, 코인베이스, 바이빗 등으로 이동해 매도된 것으로 추정된다. 멀티코인 캐피털은 지난해 11월 AAVE 33만8천개를 개당 219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가 219달러와 매도가 99달러를 기준으로 할 때 AAVE 관련 손실은 4천56만달러 이상, 손실률은 약 55%로 추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