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18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리사 수 미국 AMD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만났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허리펑 부총리는 최근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요한 공감대가 형성됐고, 양국 경제·무역팀도 전반적으로 균형 있고 긍정적인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그는 AMD를 포함한 다국적 기업이 중국의 발전 기회를 활용해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을 확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사 수 CEO는 미중 정상회담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중국 내 사업을 계속 넓히고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