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만료된 러시아 해상 원유 제재 면제를 30일 더 연장할 방침이라고 오데일리가 로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여러 빈곤·취약 국가가 러시아산 원유를 추가로 구매할 시간을 요청한 뒤 내려졌다.
이번 조치는 러시아 원유 제재가 일부 국가의 에너지 수급에 미치는 부담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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