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경제장관 카를로스 쿠에르포는 유럽연합(EU)과 앤스로픽이 미토스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한 은행·기업 디지털 취약점 점검 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진전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출처: 오데일리. 쿠에르포 장관은 EU 재무장관 회의에 앞서 “불행히도 이 분야의 진전은 제한적이며, 오늘 회의에서 다시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EU 집행위원회는 앤스로픽과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쿠에르포 장관은 미토스 같은 신형 인공지능 모델이 영국, 캐나다, 유럽 은행에 미치는 영향이 상호 연결된 금융 시스템을 통해 미국으로도 확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