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하이퍼리퀴드 팀과 여러 차례 만나 양측 사업의 접점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ICE는 뉴욕증권거래소의 모회사다. 해당 CEO는 하이퍼리퀴드가 주말 전통 원유시장이 휴장하는 동안에도 원유 거래를 제공해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하이퍼리퀴드가 스페이스X 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며, 6월 11일 스페이스X 상장 때 사적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이 기업공개(IPO)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그는 허용되는 레버리지 수준에 따라 개인 투자자가 해당 IPO에서 큰 자본 위험을 질 수 있으며, 규모가 확대될 경우 IPO 자체 규모를 넘어설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