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곡스가 이틀 전 이동한 116.3 BTC가 전날 비트스탬프 거래소로 전량 이체됐다고 오데일리가 4일 보도했다.
온체인 분석업체 엠버에 따르면 해당 물량은 약 825만 달러 규모다. 마운트곡스 관련 지갑 움직임은 채권자 상환과 맞물려 시장의 매도 압력 우려로 이어질 수 있어 투자자들이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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