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바클레이스는 최신 보고서에서 테슬라의 AI 전략에서 로보택시가 가장 중요한 축이라고 평가했다.
바클레이스는 테슬라의 성장 동력으로 완전자율주행(FSD), 로보택시,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을 제시했다. 옵티머스는 잠재 시장이 크지만 아직 시제품 단계이고, FSD는 매출을 내고 있으나 시장 규모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로보택시는 큰 시장 잠재력과 상업 운행 진전을 동시에 갖췄다고 봤다. 바클레이스는 테슬라에 ‘동일비중’ 의견과 목표가 360달러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