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오픈AI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개발사 크루소가 에너지 공급 문제로 운영 비용 부담을 겪고 있다.
더인포메이션은 복수의 관계자와 전력 전문가를 인용해 텍사스주 애빌린의 데이터센터에서 천연가스 터빈과 대형 AI 슈퍼컴퓨터를 안정적으로 연동하는 작업이 예상보다 어렵고 비용도 커졌다고 보도했다.
크루소는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개발 파트너이기도 하다. 이번 에너지 병목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핵심 인프라 구축 비용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