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닙 에너지스, 에어버스, 사프란, 테레오스가 지속가능항공유 생산을 위한 합작사 리바운드를 설립했다.
리바운드는 프랑스 덩케르크에서 연간 16만 톤 규모의 지속가능항공유 생산을 목표로 한다. 항공업계는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지속가능항공유 사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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