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xyz, SK하이닉스 계약 급락 청산 손실 보상 절차 시작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트레이드 xyz는 7월 27일 SK하이닉스 계약(SK하이닉스) 가격 이상으로 발생한 청산 손실에 대해 보상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플랫폼은 기준 가격을 1,115.50달러로 적용해 피해 가능 청산 손실을 개별 산정하고 있다. 1만 USDC 미만 보상금은 별도 조치 없이 피해 지갑으로 전액 지급됐다.
1만 USDC를 초과하는 청구 건에는 우선 9,999 USDC가 지급됐으며, 나머지 금액은 강화된 실사가 완료된 뒤 지급될 예정이다. 피해 이용자는 8월 15일까지 플랫폼 고객지원팀에 연락해야 한다.
당시 SK하이닉스 계약의 표시 가격은 1,127.90달러에서 917.25달러까지 급락해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바이낸스 현물서 BANK 24시간 20% 하락 등 알트코인 변동성 확대
바이낸스 현물 데이터에 따르면 BANK가 24시간 동안 20% 하락하는 등 일부 알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확대됐다.
마스빗은 XNO와 RIF가 각각 9.89%, 9.16% 상승하며 금일 고점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반면 FLOW, EPIC, BABY, TURTLE, MVLLB, SNXXB는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각각 5.26%, 6.96%, 8.51%, 5.91%, 14.17%, 26.15% 하락했다.
아마존, 오픈AI에 350억달러 후속 투자 조기 집행
아마존이 오픈AI에 대한 350억달러 규모 후속 투자를 조기 집행해 총 투자액이 500억달러에 이르렀다고 마스비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오픈AI가 상장과 기술적 돌파구라는 조건을 충족하지 않았음에도 이번 주 마지막 투자금을 지급했다. 이에 따라 아마존의 오픈AI 지분은 약 5%로 알려졌다.
앞서 오픈AI는 4월 마이크로소프트와 계약을 재협상했으며, 이는 아마존이 전체 투자금 집행에 동의한 핵심 선결 조건으로 전해졌다.
에니·토탈에너지스, 키프로스 첫 가스전 개발 승인
에니와 토탈에너지스가 키프로스의 첫 가스전 개발을 승인했다.
크로노스 가스전은 2028년부터 이집트를 통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키프로스가 자국 해상 가스 자원을 본격적으로 상업화하는 첫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