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모는 X 이용자 ‘큰 목표 10개 먼저 정하기’의 캡처를 인용해 해당 계정이 BTC 160.372개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개설가는 6만6천550달러이며 포지션 규모는 약 1천67만달러다. 커뮤니티에서는 같은 가격대에 걸린 605.73 BTC 매도 주문도 같은 계정의 주문일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사실일 경우 규모는 약 4천31만달러다. 해당 주문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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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모는 X 이용자 ‘큰 목표 10개 먼저 정하기’의 캡처를 인용해 해당 계정이 BTC 160.372개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개설가는 6만6천550달러이며 포지션 규모는 약 1천67만달러다. 커뮤니티에서는 같은 가격대에 걸린 605.73 BTC 매도 주문도 같은 계정의 주문일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사실일 경우 규모는 약 4천31만달러다. 해당 주문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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