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가 OKX와 암호화폐 합작사 OKXICE를 설립했다.
양사는 OKXICE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다. 이번 합작은 전통 금융시장 인프라 기업과 암호화폐 거래소 간 협력 사례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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