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등 최소 7개 기업이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의 첫 민간 수탁 기관 선정 입찰에 참여했다.
PANews가 대한경제를 인용해 24일 보도한 데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를 비롯해 코리아디지털에셋, 코리아디지털에셋커스터디, BDACS, 헥토월렛원, 인피니트블록, DSRV 등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업계 관계자는 선정 결과가 다음 달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국세청 대상 시범 사업에서는 제안 설명 종료 후 1~2주 안에 낙찰자가 정해진 바 있다.


